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북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가 너비 2m, 깊이 2m가량의 지반침하(싱크홀)를 피하려다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싱크홀은 도로 아래에 설치된 낡은 용수관이 함몰되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주시 관계자는 "1일 오전 5시 40분께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정상 교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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