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사천해변서 투망하던 중 파도 휩쓸린 60대 심정지 입력2023.09.03 08:43 수정2023.09.03 08: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 한 해변에서 그물을 던지던 60대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8분께 강릉시 사천면 미노리 사천해변에서 60대 A씨가 파도에 휩쓸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A씨가 투망을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에 서울 텅 비었다고?”…고궁·전시·숲체험 총출동 설 연휴 기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이 이어진다. 고궁과 한옥마을 박물관 미술관 공원까지 대부분 문화시설이 휴관 없이 운영되며 도심형 명절 나들이 수요를 겨냥했다.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2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을 도살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씨는 익산시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강아지 3마... 3 성매매 장면 불법 촬영한 30대 BJ, 인터넷 '라방'까지… 경기 오산경찰서는 성매매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온라인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성매매처벌법 등)를 받는 30대 BJ A씨가 구속 송치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산시의 한 숙박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