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창천동 고깃집서 불…13명 대피 입력2023.09.05 22:53 수정2023.09.05 2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후 9시12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경의중앙선 신촌역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압 중이다. 이 불로 13명이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숯을 피우는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을 완전히 끈 뒤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100억원 소개팅' 했다…수수료 10억원 '깜짝'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씨가 과거 자신의 최악의 소개팅 경험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수학강사로 활동하는 이씨는 지난 2023년 3월 자신이 소속된 온라인 강의업체 이투스 유튜브 채널... 2 중앙대 로스쿨 원장에 정홍식 한국 정부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 간 4000억원대 투자자-국가 분쟁해결(ISDS) 중재 판정 취소 결정 과정에서 법무부 실무단을 이끈 정홍식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사진)이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장으로 자리를... 3 "여기 컬러렌즈 꼈는데"…식약처, 일부 콘택트렌즈 제품 판매 중단 시중에서 판매되는 소프트 콘택트 컬러렌즈 일부가 판매 중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모델을 회수 조치할 예정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일 의료기기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전'이 제조한 '다비치 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