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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면세점·이건·일진문화재단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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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면세점·이건·일진문화재단 '1기업 1미술작가 지원' 참여
    한국매세나협회는 '1기업 1미술작가 지원사업'에 신세계디에프(신세계면세점)와 이건, 일진문화재단이 새로 참여해 미술작가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유리를 소재로 작업하는 최혜숙 작가를, 종합 건축자재 회사이인 이건은 목탄, 콩테 등을 사용해 삶의 단상을 풀어내는 양정화 작가를 지원한다.

    자동차 부품회사 일진그룹이 설립한 일진문화재단은 전통 산수화를 재해석하는 조종성 작가를 후원한다.

    이들 회사는 앞으로 3년간 해당 작가를 후원한다.

    '1기업 1미술작가 지원사업'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예비전속작가제 지원사업' 선정작가 중 차세대 유망 작가에게 기업 후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2021년 시작돼 그간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바텍, 벽산엔지니어링, 한미약품, 현대백화점, CJ문화재단. TYM(김남두) 등이 참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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