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떨어지고 깔리고'…인천서 노동자 안전사고 잇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떨어지고 깔리고'…인천서 노동자 안전사고 잇따라
    인천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하는 등 노동자 안전사고가 잇따랐다.

    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3분께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아파트에서 60대 A씨가 페인트 작업을 하다가 10여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같은 날 오후 3시 11분께 부평구 청천동 공사장에서 40대 B씨가 건축자재를 옮기던 중 굴착기 바퀴에 깔렸다.

    B씨는 발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노동 당국은 각 작업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2. 2

      "폐가 체험할래?" 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폐가 체험하자고 미성년자를 유인한 후, 이들을 늦은 밤 산에 버리고 가는 장난을 친 성인 남성 일당이 검거됐다.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

    3. 3

      '연 6만명' 아빠 육아휴직 확 늘어난 이유가…'놀라운 결과'

      아빠의 육아휴직 사용 사례가 최근 5년 사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