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사랑의열매 연중 광고는 ‘나에게 플러스 되는 나눔플랫폼, 일명 나플나플’을 주요 콘셉트로 한다고 밝혔다. 광고 속 비와 츄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비와 츄는 이번 광고에서 기부로 인한 가치를 ‘나플나플’ 댄스를 통해 즐거운 무드로 표현했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나풀거리는 율동이 포인트로, 소셜미디어 챌린지도 진행된다.
사랑의열매는 올해 연중광고를 11일부터 TV 및 온라인채널, 서울 주요 지하철역사 등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