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낮 최고 26∼30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낮 최고 26∼30도
    토요일인 16일 부산, 울산, 경남은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3.7도, 울산 22.1도, 창원 23.9도, 밀양 23.4도, 창녕 23.0도, 통영 23.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8도, 경남 26∼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오는 17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30∼80㎜다.

    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AI 사진' 인기 폭발했다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한복 입혀서 설날에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려고요."만 2세 아이를 둔 30대 직장인 A씨는 설날에 아기 한복을 구매할 생각이 없다고 털어놨다. 아기 한복은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실용성이 떨어져 ...

    2. 2

      가덕도 피습사건 TF, '테러 미지정' 김상민 前 검사 압색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 태스크포스(TF)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지난 12일 김 전 검사의 자택에 수사관을 보내 서류와 PC ...

    3. 3

      벽시계·액자까지…한파에 판잣집 지어진 서울역 텐트촌 [현장+]

      지난 4일 오전 찾은 서울 중구 서울역 서부 교차로 인근 텐트촌.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파고드는 날씨에 파란 천막과 낡은 텐트 10여동이 서울로 공중 보행로 기둥 아래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최근 이어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