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탈 많던 우드스톡 페스티벌, 연기 끝에 결국 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탈 많던 우드스톡 페스티벌, 연기 끝에 결국 취소
    야외 음악 축제 '우드스톡 뮤직 앤 아트페어 2023'이 연기 끝에 결국 취소됐다.

    우드스톡 주최사 에스지씨엔터테인먼트는 "주최 측의 사정으로 행사가 취소됐다"며 "기다려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를 드린다"고 18일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우드스톡은 미국이 아닌 국가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기대를 모았으나 여러모로 개최에 난항을 겪었다.

    당초 주최 측에서 출연 사실을 밝혔던 한 해외 아티스트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출연을 논의 중인 단계로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또 3일권 티켓을 정가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가격인 15만원으로 할인 판매해 먼저 티켓을 산 관객 사이에서 불만이 나오기도 했다.

    주최 측은 당초 7월에서 장마를 이유로 10월로 행사를 한 차례 연기했지만, 페스티벌은 끝내 열리지 못하게 됐다.

    주최 측은 기존 예매자를 대상으로 티켓을 환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HK직캠|스테이씨 세은, '금발의 인형~'

      그룹 스테이씨 세은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

    2. 2

      안다빈, 父 안성기 향한 그리움…"해주신 말씀 이제야 들려"

      배우 고(故) 안성기의 장남이자 화가 겸 설치미술가인 안다빈이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안다빈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됐다"며 개인...

    3. 3

      [단독] 정동원·김제덕·전민철 배출 '영재발굴단', 7년 만에 귀환

      '영재발굴단'이 7년 만에 돌아온다.9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SBS '영재발굴단'은 올해 방영을 목표로 방송을 준비 중이다. 다만 구체적인 콘셉트나 출연진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