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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내년 기후대응기금 신설…"탄소중립 실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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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내년 기후대응기금 신설…"탄소중립 실현 도움"
    경남 창원시가 각종 기후위기 대응 시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내년에 기후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창원시는 18일 시청 제2별관 2층 회의실에서 시 기후대응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기후대응기금 운용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기후대응기금은 지난 7월 공포된 '창원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 도입돼 운용된다.

    내년도 기후대응기금은 총 4억7천400만원 규모다.

    창원시는 향후 민관 간 협력이 이뤄지고 기금 규모가 확대되면 지역 탄소중립 실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조성환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기후대응기금을 탄소중립 실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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