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온, 포항시 손잡고 우수 농수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온, 포항시와 업무협약(MOU) 체결
    롯데온, 포항시 손잡고 우수 농수산물 판로 확대 나선다!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는 19일(화) 포항시와 우수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포항시 우수 농수산물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돕고,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개척 및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가 목적이다.

    롯데온은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출시한 포항시의 '동서지간' 프로젝트 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동서지간'은 경상북도 포항시와 전라북도 고창군이 힘을 합쳐 각 지역의 특산품으로 기획한 상품이다. 롯데온은 동서지간 프로젝트의 두번째 상품인 포항시 특산품 명이나물과 전라북도 고창시 풍천장어를 조합한 '고창 초벌 풍천장어(1kg)+포항 산마늘 명이나물(95g*4팩)'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20% 할인 쿠폰 증정 등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롯데온은 앞으로도 포항시와 함께 우수 농수산물 발굴 및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알리는 프로모션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추후에는 포항시 농수산물 브랜드인 '영일만 친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상생관 설치 및 판매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장규 롯데온 영업본부장은 "고객에게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수특산물의 발굴과 상품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포항시의 우수 농특산품의 판로확대와 농가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상생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장세욱 부회장, 3년을 이은 ‘새벽 동행’

      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2024년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2024년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2025년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새벽 5시경 인천공장에 도착한 장세욱 부회장은 본관에서 작업복으로 갈아입은 후 셔틀버스에 탑승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후 120톤 제강·1호압연, 100톤 제강·2호압연 등 전 라인을 도보로 직접 돌며 현장 근로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신규 도입한 열처리 자동화 설비 등을 확인했다. 이후 걸어 돌아오는 길에 복지관에 들려 노조위원장·기성 등과 아침 식사를 함께했다.장 부회장은 현장에서 “AI·휴머노이드 등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며, “해외 수출 등 좀 더 넓은 시각을 갖고 능동적으로 찾아다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장 간 복지에 차등이나 차별이 없도록 하고, 식당의 맛과 품질에도 더 신경 쓰길 바란다”고 현장 근무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열심히 하자”고 당부했다.이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동국씨엠 등도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및 지방사업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동국제강 본사는 사무실에서 새해 첫 업무 시작 시간에 맞춰 30여분의 짧은 시무식을 가졌다. 우수 성과자 및 팀을 대상으로 ‘송원상’을 시상하고, 최삼영 사장 신년사와 함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인천·포항·당진공장에서도 강당에 함께 모여 모범상을 시상하는 등 새해 첫 시작을 함께했다.최삼영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는 ‘회복’을 넘어선 ‘도약’이다”며, “

    2. 2

      동국제강그룹,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후원

      동국제강그룹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순직·공상경찰관 자녀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제복공무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군인, 소방관에 이어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후원 범위를 확대했다. 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총 5년간 매해 1억원씩 총 5억원 후원을 약속했다. 올해는 두번째 해다.동국제강그룹 후원금은 경찰청 산하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을 통해 순직·공상 공무원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올해는 순직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공상 경찰 공무원 자녀 25명 총 50명이 대상이다. 1인당 장학금 200만원씩 총 1억원이 전해질 예정이다.협약식에는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과 이용욱 경찰청 복지정책담당관, 하중석 경찰청 복지지원계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식서 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경찰공무원의 헌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며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장학금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동국제강그룹은 1984년부터 군부대 자매결연을 통해 약 40년간 국가 안보에 헌신하는 군인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18년부터는 소방관 자녀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제복공무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경찰공무원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3. 3

      동국제강그룹,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전달식

      동국제강그룹이 11일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사)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으로 2018년부터지속해 온 소방공무원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사)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금을 이관하기로 협의했다. 누적 후원금은 16억원이다.동국제강그룹은 기금 이관을 통해 후원 수준을 한층 높였다. 대학생 자녀에 국한되던 대상을 초·중·고등생까지 넓혔고, 사업 용처도학업지원금(장학금)에서 ▲주거비 지원 ▲취업 준비금 ▲유학/국외연수 ▲입학/졸업선물 등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수혜 대상은 초·중·고등생 및 대학생 포함 총 130여명이다.전달식에는 정건일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박현숙 소방가족희망나눔대표·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서정민 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신용준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국민 안전에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다”며“일회성 기부보다는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유가족분들의자립과 심리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