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약 3조4천억원이 모였다.
1992년 설립된 한싹은 비밀번호 관리 및 인공지능(AI) 보안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유입된 자금을 AI 기반 재난 예측 솔루션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14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8천900∼1만1천원)의 상단을 초과한 1만2천500원으로 확정했다.
다음 달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