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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홍성서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바비큐 페스티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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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홍성서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바비큐 페스티벌 열린다
    전국 제1의 축산군 충남 홍성군이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력해 오는 11월 바비큐 축제를 연다.

    21일 홍성군에 따르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in 홍성'이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더본코리아가 한우, 한돈, 양계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바비큐 음식을 개발할 계획이다.

    앞서 예산맥주축제에서 등장했던 풍차형 바비큐 그릴 등을 행사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설명했다.

    바비큐 그릴 전문기업 웨버도 참여하고, 홍성 마늘을 활용한 소시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군은 저렴한 고깃값을 위해 지역 생산자 단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지역축제 음식이 비싸고 맛없다는 인식을 깰 수 있는 세부 계획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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