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주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주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울산시 울주군은 추석을 맞아 22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입소자와 종사자에게 총 6천631만7천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대상시설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0개소, 아동복지시설 7개소 등 총 56개소다.

    입소자와 종사자 1천450여 명에게 위문품을 배부했다.

    위문품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의 수요를 반영해 물티슈, 바디로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이날 수연재활원과 울산노인의집을 방문해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입소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군수는 "시설 입소자들의 돌봄에 힘쓰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시설 입소자 모든 분이 소외감 없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