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하키, 싱가포르에 4-0 완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하키, 싱가포르에 4-0 완승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4-0 완승으로 장식했다.

    한진수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하키 여자부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싱가포르를 4-0으로 꺾었다.

    우리나라는 조혜진, 강진아(이상 아산시청), 박승애(kt), 박호정(평택시청)이 1골씩 넣어 첫 경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한국 여자 하키는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9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직전 대회인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4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27일 홍콩과 2차전을 치른다.

    ◇ 25일 전적(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 여자 하키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1승) 4(0-0 2-0 2-0 0-0)0 싱가포르(1패)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이른바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국 인사들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셀카 사진이 공...

    2. 2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세)이 스타성에 실력까지 입증했다. 그의 금메달에 세계적인 부호인 남자친구도 눈물을 보였다.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

    3. 3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나란히 억대의 포상금을 받는다.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