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尹대통령, 찰스 3세 국왕 초청 11월 영국 국빈방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찰스 3세 국왕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찰스 3세 국왕과 악수하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1월 영국을 국빈방문한다.

    대통령실은 26일 윤 대통령 부부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에 따라 11월에 영국을 국빈방문하며, 이는 찰스 3세 국왕의 대관식 이후 최초의 국빈방문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국빈방문은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루어진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국왕의 초청에 의해 이뤄지는 국빈 방문의 경우 2004년 12월 노무현 전 대통령, 2013년 11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윤 대통령이 세 번째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靑 "부동산 보유세는 '최후의 수단'…모든 게 불가능할 때 논의"

      부동산 시장에서 제기되는 보유세 인상 관측에 대해 청와대가 “보유세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2일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

    2. 2

      [속보]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분명히 종료"

      [속보]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5월 9일 분명히 종료"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金 총리 "이단 정치개입 근절…서울시장 여론조사 제외 요청"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광역통합과 지방주도성장, 군 내란세력 척결, 검찰개혁 완성, 정치테러 근절, 신천지 등 이단 정치개입 근절 등을 특별히 챙기겠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