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신임 사장은 1995년 창비의 전신인 창작과비평사에 편집자로 입사해 편집국장과 상무이사, 창비그룹 경영지원실장 등을 지냈다.
그는 2012년 취임 후 10여년간 창비를 책임져온 강일우 전 사장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창비의 경영을 이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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