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투자 관점에서 명품시계에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어떻게 접근하면 되는지, 임두환 바이버 콘텐츠 리드의 설명을 들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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