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안게임] 한국 세팍타크로, 남자 레구 단체전 4강서 태국에 져 동메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안게임] 한국 세팍타크로, 남자 레구 단체전 4강서 태국에 져 동메달
    한국 남자 세팍타크로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레구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7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남자 레구 단체전 준결승에서 태국에 0-2로 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이 부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팍타크로 레구 단체전은 4강에서 패한 두 나라에 모두 동메달을 준다.

    한국은 이 부문에서 2014년 인천 대회 때는 은메달을 따냈다.

    우리나라는 여자 레구 단체전에도 4강에 올라 있으며 28일 인도네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남녀 결승은 29일에 펼쳐진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시안게임] LoL 대표팀, 사우디 꺾고 4강행…28일 중국과 대결

      쵸비가 선발…카나비 활약 돋보여항저우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8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4강전에서 중국을 만난다.대표팀은 27일 오전 중국 항저우 e...

    2. 2

      [아시안게임] '금쪽이'였던 유도 김민종의 눈물…"부모님께 죄송"

      말썽꾸러기 아들에서 자랑이 된 김민종…부모님 떠올리며 눈물"매일 고기 구워주셨는데…파리 올림픽에선 기쁨의 눈물 흘릴 것"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23·양평군청)은 어렸을 때 장...

    3. 3

      [아시안게임] 48세 체조선수 추소비티나 끝없는 열정…28일 도마서 메달 도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옥사나 추소비티나(48·우즈베키스탄)는 어김없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끌어모은다.여자 기계체조 선수 나이로는 이미 환갑을 넘어 팔순에 이른 추소비티나는 이번에도 30살 가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