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술 취해 운전하다 차량 '쿵'…딱 걸린 구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술 취해 운전하다 차량 '쿵'…딱 걸린 구의원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낸 구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부산 북구의회 소속 A 의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구의원은 지난 2일 오후 10시 5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 신고로 A 구의원은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A 구의원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0.08% 이상인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2차 출석 로저스 "쿠팡은 모든 정부 조사에 협조"

      경찰 2차 출석 로저스 "쿠팡은 모든 정부 조사에 협조"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속보] 쿠팡 로저스, 경찰 2차 출석…'국회 위증' 혐의 조사

      쿠팡 로저스, 경찰 2차 출석…'국회 위증' 혐의 조사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88세 배우 김영옥 "36세 돌아간다면 옷 사는데 돈 안 쓸 것"

      원로 배우 김영옥(88)이 과거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을 전했다.김영옥은 최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36살로 돌아간다면 어떤 말을 자신에게 해주고 싶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