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우려는 없으며, 진원 깊이는 40km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미야코지마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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