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200호' 맞은 문학동네 시집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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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등 지음 / 문학동네
226쪽│1만2000원
강정 등 지음 / 문학동네
226쪽│1만2000원
200번째 시집의 제목은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다. 올해 등단한 신인부터 등단 40년이 넘은 중진 시인 등이 문학동네시인선에서 선보일 신작 시를 한 권에 모았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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