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관계자는 "현재 포획되지 않은 상태로 인근을 지나는 주민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멧돼지 활동이 왕성해지는 가을 짝짓기 시즌에 접어들면서 부산 도심에 멧돼지 출몰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6일 해운대구 반여동 일대에서는 멧돼지 7∼8마리가 나타났고, 같은 날 북구 만덕동에서도 여러 마리가 출몰했다가 3마리가 포획단에 사살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