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창업자 금감원 출석 앞둔 카카오 또 신저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징주] 창업자 금감원 출석 앞둔 카카오 또 신저가
    창업자의 금융감독원 출석을 앞둔 카카오가 23일 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92% 내린 3만8천3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에는 3만8천15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카카오는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 과정을 둘러싼 경영진 리스크가 불거진 이후 연일 신저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을 두고 하이브와 분쟁을 겪고 있던 카카오는 주당 12만원에 진행되는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SM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이날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는 지난 19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李 대통령이 언급한 조각투자 인가…금융위가 밝힌 기준은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지난 한 달간 관심을 모았던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가 13일 결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KDX)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이 인가를 받았고, 루센트블록은 탈락했습니다.결과 못지않게 눈에 띈 것은...

    3. 3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간의 연휴 동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습니다. 뉴욕 증시는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달 내내 시장을 괴롭혔던 AI 공포는 여전했지만, 일부 싸진 주식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매그니피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