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선 사업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故) 심홍택 선생 후손 서순희씨 노후주택 개선
    올해 계획한 노후주택 7가구 개보수 완료
    대우건설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대우설
    대우건설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대우설
    대우건설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해비타트 측에 2억원 기부를 완료했고, 총 7가구의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보수를 완료했다.

    대우건설 임직원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서순희 씨의 노후주택에서 외부 도색작업을 진행했다. 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 서순희씨의 외조부인 독립유공자 고(故) 심홍택 선생은 광주학생사건에 동참하여 동맹휴교를 주동하다가 항일 투쟁 및 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2002년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표창이 추서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가구를 마지막으로 2023년에 계획한 7가구 주택의 개보수를 모두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베트남 시각장애인 지원

      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베트남 기획투자부(MPI)를 통해 ‘베트남 시각장애인 지원프로그램’에 3년간 30억동(약 1억7000만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MPI 청사에서 열린 기부식...

    2. 2

      트리우스 광명, 광명뉴타운 중심 입지…생활 인프라 우수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명시 일원에 ‘트리우스 광명’을 공급한다. 광명시 광명1동 12의 2 일원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지...

    3. 3

      세계 최대 펀드운용사도 손 뗐다… 줄줄이 무너지는 호텔 사업

      세계 최대 채권펀드 운용사인 핌코가 2억4000만달러(약 3200억원) 규모의 호텔 포트폴리오를 포기했다. 차입비용 증가와 호텔 사업 수익성 악화를 버티지 못하면서다.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핌코 부동산 펀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