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시 주총을 열어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주총 참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합병안을 통과시켰다. 앞서 이들 두 회사는 지난 8월17일 이사회를 열어 합병을 결의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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