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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공장·생산 자동화 정보 공유의 장, 'SMATEC2023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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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공장·생산 자동화 정보 공유의 장, 'SMATEC2023 컨퍼런스' 개최
    SMATEC2023 추진위원회가 11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텨 컨벤션 홀에서 SMATEC2023 국제컨퍼런스, 제4회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컨퍼런스, 제3회 인더스트리4.0과 산업디지털전환(IDX) 컨퍼런스 등 3개의 컨퍼런스로 구성된 'SMATEC202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전했다.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하 SMATEC2023)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들 컨퍼런스의 첫 포문은 'SMATEC2023 국제컨퍼런스'가 연다. SMATEC 추진위원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의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국내외 제조혁신 사례 소개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11월 8일에 예정된 올해 국제 컨퍼런스는 'AI 시대 한국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대전환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 및 사례, 자동차산업의 데이터 공유 플랫폼, 뷰티 스타트업의 디지털 기반 글로벌 진출 전략 등 14개의 주제발표와 3개의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스마트제조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계의 최신 이슈 소개는 물론이고, 스마트 제조혁신 정책 방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1월 9일에는 '똑똑한 기계'를 주제로 한 제4회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컨퍼런스가 열린다. 이 컨퍼런스는 스마트제조혁신 추진단 안광현 단장의 '新 디지털 제조혁신 추진전략(MIDAS 2027 전략)'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제조데이터, 기술 전략, 로봇, AI, 5G, 3D프린팅 등 6개 세션에서 9개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KAIST 제조 AI 빅데이터센터, 한국공학대, 인하대,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태림산업, 위즈코아, 노키아 등 산학연이 참여해 스마트제조를 실현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의 다양한 정보를 교환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1월 10일에는 2개의 기조연설과 4개의 기업세션, 사례 발표로 이뤄진 제3회 인더스트리4.0과 산업디지털전환(IDX)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특히 미국 디지털 트윈 컨소시엄(Digital Twin Consortium, DTC) Pieter van Schalkwyk WG 의장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밖에도 참가업체들이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SMATEC2023 참가업체 세미나'는 비즈캠, 아이지피넷, 도란시스템, 퓨처메인, 유라, 주강로보테크, 폴리텍, LS ELECTRIC, 알파글로벌, 뉴로클, 버넥트, 솔바테크놀로지 등이 기업별로 세미나를 주최하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들 세미나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솔루션들이 다양한 정보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앞서 소개한 3개의 컨퍼런스와 참가업체 세미나는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rt Factory & Automation Technology Fair 2023, 약칭 SMATEC2023)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행사다.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이라는 주제로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컴퍼런스는 한국경제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사)한국디지털혁신협회, (사)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모션컨트롤 및 부품, FA시스템,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산업용 로봇, 3D프린팅 등 공장자동화 품목에서부터 스마트공장 솔루션, 물류시스템 등 스마트제조 환경 조성을 위한 모든 기술과 제품,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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