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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탕 브랜드 소림마라, ‘소림마라면 컵라면’ 세븐일레븐 및 미니스톱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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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탕 브랜드 소림마라, ‘소림마라면 컵라면’ 세븐일레븐 및 미니스톱에 출시
    마라탕 브랜드 소림마라의 컵라면 ‘소림마라면 CUP’이 10월 25일 세븐일레븐 및 미니스톱에 출시한다.

    ‘소림마라’는 중국 최대 규모이자 세계 10대 라면 기업 중 하나인 ‘진마이랑’과 협업을 통해 컵라면 제품인 소림마라면 CUP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9월 이마트24 입점에 이어 전국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에 출시하게 되면서 더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소림마라면CUP은 얼얼하면서도 매콤한 마라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림마라 특유의 얼얼하고 매운 맛은 스트레스 해소 및 식사 대용으로 즐기거나 음주 후 해장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편이다. 휴대와 조리도 간편해 캠핑이나 여행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제품을 맛볼 수 있다는 편의성까지 제공한다.

    배달플랫폼 배달의 민족(배민)이 공개한 ‘배민트렌드 2023 가을·겨울편’에 따르면, 수년간 이어진 마라탕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올라 지난 7월, 여름 인기 메뉴인 냉면을 제치고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배달음식 선호도 1위까지 올랐다. 이러한 외식 트렌드에 따라 얼얼하면서도 매콤한 마라탕의 맛을 그대로 옮긴 이번 신제품 역시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소림마라’는 국내 200호점을 돌파, 끊임없는 전략 강화와 제품 개발 등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가는 바탕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마라탕의 ‘본고장’ 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루조우점을 오픈했으며, 11월에는 대만 ATT점까지 오픈을 앞두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분위기다. 대만 외에도 미국과 캐나다, 베트남 3개국에서도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지씨컴퍼니글로벌 원종만 대표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기존 마라탕 제품과는 다른 마라탕 본연의 맛과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끊임없는 전략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모든 이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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