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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2023년 3분기 경영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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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2조 3,609억 원, 영업이익 1,840억 원
    - 엔화 약세 및 경쟁 심화 등으로 이익 감소
    ◇ 4분기 연말 계절성에 따른 부품 수요 둔화 전망, 전장용·서버용 등 고부가 시장 중심 공급 확대 추진
    삼성전기는 지난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 3,609억 원, 영업이익 1,8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404억 원(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10억 원(10%) 감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8억 원(1%), 영업이익 1,270억 원(41%) 줄었다.

    삼성전기는 주요 거래선의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등 효과로 고부가 MLCC 및 폴디드 줌 등 고성능 카메라모듈 공급을 확대해 전분기보다 매출은 증가했지만, 엔화 약세 상황 및 공급업체간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는 연말 계절성에 따른 부품 수요 감소 등으로 일부 제품의 매출 약세가 예상되지만 전장 및 산업용과 같은 고성능 제품의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는 전장·산업용 등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과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기 분기별 실적] (단위: 억 원)

    2023년

    2022년

    매 출

    23,609

    22,205

    23,837

    1,840

    2,050

    3,110

    1,918

    1,457

    3,800

    순 이 익

    1,555

    1,126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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