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진공, '황금녘 동행축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진공, '황금녘 동행축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라남도교육청 및 전남상인연합회와 25일 전라남도교육청에서 '2023 황금녘 동행축제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도 내 어린이들은 9월 황금녘 동행축제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부모님과 장보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한 뒤 느낀 점을 표현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대회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22명이 출품해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5명 등 27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소진공은 이들 수상자를 전통시장 어린이 홍보대사로 위촉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매일 15시간 일하고 70만원 벌어"…사장님의 눈물겨운 사연

      “살아 있으니까 그냥 사는 거죠.”손목시계의 유리를 만들던 동일정공사 창업주 박기선 대표는 지난 6일 안산 세탁공장에서 만나자마자 이렇게 푸념했다. 시계를 만드는 복잡하고 비싼 기계설비를 모두 ...

    2. 2

      "개성공단서 앗차!" 생산 자동화로 재기 성공한 이 회사

      “개성공단 1차 가동중단 때 아차 싶었죠. 자동생산 기계를 직접 만들게 된 계기입니다.”산업용 보건마스크 전문 제조사 에버그린의 창업주인 이승환 대표는 지난 6일 경기도 의왕 본사에서 &ldqu...

    3. 3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두바이 쫀득 쿠키) 메뉴를 만들기까지 쏟아온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에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디저트 브랜드 ‘달라또’를 운영하는 문찬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