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파주서 군인이 군용 차량에서 내려 흉기 난동…경찰, 신병 확보 입력2023.10.27 09:24 수정2023.10.27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전 9시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서 군인이 갑자기 군용 차량에서 내려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시민 1명이 제압 과정에서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체포했으며 정확한 소속이나 신분,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역 군인, 흉기 난동…시민이 제압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서 27일 오전 9시께 군인이 갑자기 군용 차량에서 내려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이 같은 내용의 신고가 112에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현재까지 시민 1명이 군인을 제압 과정에서 다친 것으로... 2 경기 5개 시에 이상동기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추진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12월부터 성남(분당)·부천(소사)·안양(동안)·평택·안성 등 5개 시군에서 '이상동기 범죄예방을 위한 다중밀집 지역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3 3명 숨진 '부산 지하차도' 사고, 결국 대법원으로 항소심 무죄·감형에 검찰 "법리 적용 잘못" 상고 관련 공무원 대부분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거나 감형된 부산 초량 지하차도 사고가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7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부산지법 2-1형사부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