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규는 지난 22일 K리그1 34라운드 강원FC전에서 후반 23분께 골문 앞에서 시도한 슈팅이 빗나가자 신경질적으로 골대 옆 광고판을 걷어차는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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