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바누아투 바다서 규모 6.4 지진 입력2023.10.29 13:54 수정2023.10.29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전 4시 32분(UTC·세계표준시 기준)께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 바다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밝혔다. 지진 발생 깊이는 94㎞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왕도 없는 한국에 '왕자님' 뜬 이유가…'역대급 제작비' 예고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년 드라마의 키워드는 '왕'과 '왕자님'이다. 각기 다른 시대, 장르를 배경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리겠다는 각오다.올해 'K-콘텐츠'는 ... 2 오늘 밤 우주쇼 펼쳐진다…올해 '첫 보름달'에 유성우까지 3일 밤 올해 첫 보름달이 떠오른다. 또한 첫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일몰 전 오후 5시1분부터 올해 첫 보름달이 뜨기 시작해 오후 7시3분에 완전히 차올라 가장 밝게 ... 3 "연차 이틀 내면 9일 쉰다"…올해 황금 연휴 언제? 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황금연휴'에 대한 관심도 크다.3일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올해 법적 공휴일은 70일이다. 주5일 근무하는 근로자가 실제로 쉬는 날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