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주택에서 화재…거주민 70대 남성 숨져 입력2023.10.29 21:41 수정2023.10.29 21: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5시 27분께 충남 홍성군 금마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14분 만에 완전히 꺼졌으나, 집 1채가 모두 불에 타고 집 안에서 거주민인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2 이영애, 전통시장서 '칼국수 먹방'?…깜짝 근황 공개 '눈길'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3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18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거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 15~23일) 연휴 나흘째를 맞아 거리는 중국인 관광객(유커)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화장품 매장과 잡화점 앞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