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금은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 10명에게 100만원씩 지원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교통사고 장애인들 건강 회복과 재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2017년부터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 지원을 위해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 재활 운동기구 지원,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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