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신공영 수주공시 -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조성공사 362.1억원 (매출액대비 3.0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월 30일 한신공영(00496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한신공영 수주공시 개요
    -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조성공사 362.1억원 (매출액대비 3.0 %)


    한신공영(004960)은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조성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30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이고, 계약금액은 362.1억원 규모로 최근 한신공영 매출액 1.22조 대비 약 3.0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18년 12월 26일 부터 2024년 06월 30일까지로 약 5년 6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3년 10월 30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차트
    차트
    수주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표명 등 지정학적 갈등 고조가 호재로 작용했다.◇1년간 270% 급등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

    2. 2

      '역대급 불장' 올라탄 증권사…순이익 10조 첫 돌파

      국내 증권사들의 연간 순이익이 가파르게 늘면서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의 역대급 활황에 힘입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한데다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다른 사업 부문도 모두 호조를 보였다. 수년전까지만 해도 시중은행 대비 증권사들의 순이익은 3분의 1~4분의 1 수준이었는데 작년에는 처음으로 70% 위로 올라섰다. 전문가들은 이 추세대로라면 2~3년 안에 증권산업의 수익 규모가 시중은행을 추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 너도나도 ‘조’ 단위 벌어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키움증권 등 27개 국내 증권사의 지난해 합산 순이익은 10조230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합산 순이익(6조9870억원)보다 약 47%(3조2520억원) 증가했다. 지난해 4대 시중은행의 합산 연간 순이익(13조9909억원)의 71% 선에 달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합산 순이익은 1년 새 4%가량 늘어나는 데 그쳤다.순이익 증가율만 놓고 보면 증권사의 성장세는 거침없다. 한투는 작년에 전년 대비 79% 늘어난 2조135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조3427억원으로 82% 늘었다. 국내 증권사가 한해에 2조 이상 벌어들인 것은 역대 처음이다.한투는 채권과 발행어음 판매 등에 따른 운용 부문에서 전체 수익의 41%가량을 벌었다. WM 부문 성장도 두드러졌다. 개인 금융상품 잔액이 2024년 말 67조8000억원에서 지난해 말에는 85조원으로 25% 넘게 늘었다. 매달 1조4000억원가량의 신규 자금이 들어온 셈이다. ◇ 머니무브 가속화다른 증권사의 실적 성장세도 매섭다.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처음 순이익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고,

    3. 3

      파라마운트, 워너에 지연보상금 '승부수'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가 워너브러더스디스커버리와 넷플릭스 간 인수합병(M&A)을 저지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내놨다. 행동주의 투자자도 워너브러더스 지분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수전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10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 주주 측에 추가적인 유인책을 제시했다. 파라마운트는 규제 당국의 M&A 승인이 늦어질 경우 주주들에게 보상금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수정안에 따르면 올해까지 합병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워너브러더스 주주는 내년부터 분기마다 주당 0.25달러(총 6억5000만달러)의 지연 보상 수수료를 지급받는다. 또 파라마운트는 넷플릭스와 워너브러더스 간 계약 파기로 발생하는 위약금 28억달러를 선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행동주의 투자자도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행동주의 투자회사 안코라홀딩스는 2억달러 규모의 워너브러더스 주식을 확보했다. 이들은 넷플릭스와의 합병에 반대 의견을 낼 예정이다.안코라홀딩스는 데이비드 재슬러브 워너브러더스 최고경영자(CEO)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사회가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하지 않을 경우 ‘위임장 대결’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WSJ는 전했다.한명현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