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올해 사회 부문에서 A+(매우 우수) 등급을 부여받았고, 환경과 지배구조 부문에서도 각각 A 등급을 따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SG 평가는 국내 상장기업들의 지속가능 경영을 장려하고 해당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돕는 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