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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곡동을 봉제산업 중심지로"…광진구, 종합지원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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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곡동을 봉제산업 중심지로"…광진구, 종합지원센터 개관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지난 1일 '광진구 봉제산업 종합지원센터'(면목로 158)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봉제산업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는 중곡동 지역에 기반 시설을 마련해 소공인을 돕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총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설립됐다.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3층, 4층을 사용하고 연면적은 625.4㎡이다.

    지하 1층에는 온라인 홍보 등을 위한 제품 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다목적 교육실이, 지상 3층에는 공동작업장과 전시실, 사무실이 각각 들어섰다.

    지상 4층은 재단기 2기를 설치한 자동재단실로 꾸며졌다.

    센터는 ▲ 자동재단서비스 제공 ▲ 공동작업장 등 공간·장비 이용 ▲ 봉제 실무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 ▲ 수주회 개최 및 판로 개척 등 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봉제 단체들의 화합을 통해 중곡동 지역이 봉제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봉제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곡동을 봉제산업 중심지로"…광진구, 종합지원센터 개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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