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돈 문제로 다투다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돈 문제로 다투다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체포
    돈 문제로 다투다가 지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복부를 찔린 B씨는 중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와 차 안에서 돈 문제로 다투던 중 흉기를 꺼내 찌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A씨로부터 돈을 빌렸는지 등 구체적인 채무 관계는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구독자 97만명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사직서 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했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

    2. 2

      [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

      [속보]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원 배상해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황정음 미운털 이 정도였나…장난감 무료 나눔에 '역풍'

      배우 황정음이 무료 나눔 게시물을 올렸다가 비판의 대상이 됐다.황정음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녀가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 사진을 게재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