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계곡서 사진 찍다 미끄러진 60대…물에 빠져 숨져 입력2023.11.02 17:47 수정2023.11.02 17: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오전 8시 40분께 강원 홍천군 영귀미면 덕치리 수타사계곡에서 60대 A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바위에서 사진을 촬영하던 중 미끄러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외국인 관광객도 “입춘대길”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기 용인시 보라동 한국민속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어르신과 함께 전통 풍습인 입춘첩 붙이기를 하고 있다.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입춘첩에는 한 해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글귀를 적어... 2 제 발로 배수로 들어간 20대女…길 잃고 헤매다 18시간 만에 구조 경기 안산시 반달섬의 한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은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구조됐다.2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에 있는 한 배수... 3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충북 단양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명절 전 나타나 365만원을 기부했다. 이 익명의 기부자는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2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께 50대로 추정되는 한 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