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지방시대 엑스포서 '15분 도시' 홍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는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2030 세계박람회 유치 전략인 ‘15분 도시’를 홍보한다고 2일 밝혔다.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지방시대 엑스포에는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부산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모든 부산시민이 걸어서 15분 안에 의료, 문화, 교육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편의시설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일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경남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 줄줄이 표류

      NHN클라우드와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던 경남 김해 데이터센터 건설사업이 무산됐다. 두 회사는 당초 5000억원을 들여 첨단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었지만 건설 자재값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예상 공사비가 크게 뛰...

    2. 2

      국내외 크리에이터 '총출동'…부산의 매력 세계에 알린다

      부산시가 글로벌 숏폼(짧은 영상) 플랫폼인 틱톡과 함께 크리에이터 축제를 연다.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곳곳을 누비며 부산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다.부산시와 틱톡은 4~6일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부...

    3. 3

      대구, 전동킥보드 최고속도 시속 20㎞로 낮춘다

      대구시가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최고속도를 시속 20㎞로 제한한다.대구시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관리기준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대여사업자들과 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