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체로 흐림…중부 지방 돌풍·천둥·번개 동반한 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체로 흐림…중부 지방 돌풍·천둥·번개 동반한 비
    금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를 시작으로 오전부터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에도 가끔 비가 오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는 늦은 오후에, 그 밖의 중부 지방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다.

    오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 늦은 밤부터 강원 영동 북부에는 비가 시작되겠다.

    3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3일), 충청권, 전북, 광주·전남(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울릉도·독도 5∼20㎜, 강원도(강원 영서 3일) 5∼40㎜, 제주도 10∼50㎜, 전남 남해안 10∼40㎜다.

    경상권은 4일 부산·울산·경남남해안 10∼50㎜, 대구·경북남부, 경남내륙 5∼40㎜,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5∼20㎜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5도, 인천 18.8도, 수원 15.3도, 춘천 16.5도, 강릉 23.2도, 청주 16.7도, 대전 14.3도, 전주 14.3도, 광주 15.0도, 제주 16.7도, 대구 12.0도, 부산 18.7도, 울산 19.3도, 창원 15.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밤부터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0∼2.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1월에 30도라니…남서풍 불며 '가을의 역주행'

      절기는 가을의 정점을 지나는데 한반도의 기온은 거꾸로 오르고 있다.지난 2일 남부 지방의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초여름 수준의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는 전국에 많은 비가 ...

    2. 2

      입동 코앞인데, 초여름 같은 11월…모기까지 극성

      2일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11월 기준 116년 만에 가장 높았다. 제주도는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28.4도)에 육박하는 등 늦가을임에도 전국이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저 기온은...

    3. 3

      "왜 이렇게 덥지"…서울 아침 기온, 역대 11월 중 가장 높았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관측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이날 전국 곳곳의 최저기온은 해당 지역에서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았다. 서울의 이날 최저 기온은 18.9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