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시 공공 발주 건설 현장에선 매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점검은 재발을 막기 위한 것이다.
공공 발주 공사 현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이 점검 대상이다.
중·소규모 건설 현장 가설구조물 붕괴 조치와 현장관리 전담 요원 배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건설 현장 안전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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