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등은 지역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 기업이 가진 우수기술을 알리고 구인난 해소, 구직자 취업 알선을 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관련 업계 종사자, 경남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참가자, 도내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생 및 수료생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남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우수작 전시 및 시상, 채용면접(잡페어), 도내 IT·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 홍보 등 신기술 특강과 구직자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날 하루 진행된다.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 18곳은 온오프라인 면접을 거쳐 약 32명을 채용한다.
김인수 경남도 산업정책과장은 "경남도는 지역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해 함께 성장하는 정보통신기술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