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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쓰러지고 도로 침수…밤새 경남 곳곳 강풍·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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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명피해 없어…하동군 최고 75.0㎜ 강우
    나무 쓰러지고 도로 침수…밤새 경남 곳곳 강풍·비 피해
    밤사이 경남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가을비가 내리면서 여러 곳에서 피해가 났다.

    경남도와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 기준 총 14건의 강풍과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5일 밤 11시 12분께 경남 김해시 부곡동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져 119 소방 당국이 안전 조처했다.

    6일 오전 5시 48분에는 하동군 횡천면에 대나무가 쓰러져 차량 파손이 우려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긴급 대응했다.

    비슷한 시각 진주시 호탄동과 가좌동 등에서는 도로가 침수돼 배수 조치가 이뤄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도내에서는 지난 4일 0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평균 강우량 39.3㎜를 기록했다.

    하동군에 가장 많은 비(75.0㎜)가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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