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출판: 출판의 새로운 챕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일본·대만·홍콩·인도네시아 등 8개국에서 온 출판 편집자 11명이 참여해 생성형 인공지능이 아시아 출판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논한다.
펠로우십 참가자들은 공개포럼을 포함해 라운드 테이블, 비즈니스 미팅, 출판사 및 파주출판도시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9월 말까지 출간된 도서 가운데 예스24 도서 팀과 출판사 담당자가 추천해 선정된 48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 가운데 독자 1인당 최소 3권에서 최대 6권까지 투표할 수 있다.
독서공동체의 확산을 위한 '사회적 독서' 개념과 의미를 짚어보는 자리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이 대담에 참여해 성장 과정에서 겪은 독서와 독서환경의 변화 등에 관해 설명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