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버섯 재배농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23.11.08 08:17 수정2023.11.08 0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오전 2시 30분께 경북 김천시 어모면 버섯 재배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버섯과 시설 등이 불에 타 5천1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엄마 나 대학 붙었어" 하루도 안 돼 취소한 항공대 경기 고양시 소재 한국항공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이를 취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2일 항공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지난달 30일 정시모집 조기 합격자를 발표했으나 몇 시간 만... 2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대장동일당 1심 무죄 항소 포기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등산 유튜버 변신한 전두환 손자…"사람한테 말 걸기 무서워"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등산 콘텐츠를 선보이며 근황을 알렸다.전 씨는 전날(3일)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위선자'에 북한산 등산 영상을 공개했다.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