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가터치·컨텍, 코스닥 상장 첫날 희비 엇갈려(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입성한 반도체 테스트 부품업체 메가터치와 위성데이터 전문업체 컨텍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메가터치는 장중 한때 공모가(4천800원)보다 65% 이상 급등했다가 790원(16.46%) 오른 5천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컨텍은 장중 공모가(2만2천500원)보다 32% 떨어졌다 6천580원(29.24%) 하락한 1만5천920원으로 마감했다.

    두 종목은 이날 하루 동안 각각 3천174만주와 521만주가 거래됐다.

    메가터치는 이차전지 및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0년 설립됐다.

    최대주주는 반도체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검사장비 전문 기업인 티에스이다.

    티에스이의 주가는 이날 1.70% 내렸다.

    컨텍은 우주 지상국 시스템과 위성영상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5년 설립됐다.

    메가터치·컨텍, 코스닥 상장 첫날 희비 엇갈려(종합)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정부,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2. 2

      아시아 전역 1월 제조업활동 반등…관세타격 진정

      한국,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1월 공장 활동이 수출 주문 증가에 힘입어 확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미국의 관세로 인한 타격이 다소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일 ...

    3. 3

      디즈니, 호실적 속 '포스트-아이거 체제' 준비

      월트 디즈니 이사회가 밥 아이거 현 최고경영자(CEO)의 뒤를 이어 테마파크 사업부 회장인 조쉬 다마로를 다음주에 CEO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