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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경남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12∼1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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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경남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12∼17도
    금요일인 10일 부산, 울산, 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16.7도, 울산 14.1도, 창원 15.1도, 밀양 14.4도, 창녕 14.8도, 통영 16.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6도, 울산 15도, 경남 12∼1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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