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위장 판매사이트 고객 피해 예방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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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마켓 및 유사 회사명·도메인을 사용한 위장 판매사이트 모니터링 강화
□ 주말 피해가 잦다는 점을 고려해 평일뿐 아니라 주말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 ‘디지털 클리닝 캠페인’ 진행…‘1분 미만’, ‘테크몽’ 등과 협업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
□ 주말 피해가 잦다는 점을 고려해 평일뿐 아니라 주말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 ‘디지털 클리닝 캠페인’ 진행…‘1분 미만’, ‘테크몽’ 등과 협업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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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장 판매사이트는 최저가 검색으로 방문한 구매자에게 별도 사이트 입장을 유도하거나 할인 명목으로 카드결제 대신 현금결제를 유도해 대금을 탈취하고 있다.
LG전자는 또 지난 5월부터 ‘디지털 클리닝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유명 유튜브 채널인 ‘1분 미만’(구독자 200만 명), ‘호갱구조대’(구독자 140만 명), ‘테크몽’(구독자 69만 명) 등과 협업해 ▲실제 사기 사례 ▲사기업체 구분 방법 ▲공식 인증점 확인하는 법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게재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LnE5G-LnNw)
LG전자는 오픈마켓에 등록된 위장 판매사이트뿐 아니라 유사 회사명이나 도메인(인터넷 주소)을 사용한 위장 판매사이트도 적발해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의 ‘사기사이트 정보’ 목록에 게재하거나 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해 고발하고 있다. 이에 앞서 LG전자를 연상시킬 수 있는 인터넷 주소가 사기 행위에 악용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LG', 'LGbrand', 'BEST' 등이 포함된 도메인을 구매했다.
이 같은 활동의 결과, LG전자에 접수된 위장 판매사이트 피해 관련 불만 접수 건은 전년 대비 90% 이상 감소했다.
LG전자 한국온라인그룹장 장진혁 전무는 “온라인 사기 수법이 고도화되는 만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과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LG가전은 프리미엄’이라는 명성을 악용한 사기행각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할 것”이라고 단호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