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회관계장관회의, 보훈부·해수부·국교위도 참여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회관계장관회의, 보훈부·해수부·국교위도 참여한다
    범 사회부처가 참여해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사회관계장관회의 구성원이 확대된다.

    교육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교육·사회 및 문화관계 장관회의 규정' 일부 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사회관계 장관회의 구성원에 국가보훈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3명을 늘리는 것이 개정안의 골자다.

    이에 따라 사회관계장관회의 구성원은 21명에서 24명으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저출산, 지역 소멸, 급격한 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인 사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다 다양한 부처의 참여와 협력 체계가 필요해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으로 보훈문화 조성, 해양수산 분야 첨단 인재 양성, 어촌소멸 대응, 중장기 교육정책 방향 수립 등 사회정책 영역에서 부처 공동 대응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관계 부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2. 2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김기현 부부 재판 시작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재판이 시작된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김 의...

    3. 3

      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나오더니…"경찰에 비대면 협조"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